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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원으로 국밥집 + 덮밥집 창업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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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외식창업 큐레이터 2025. 12. 18.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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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드디어 다음 주면 해당 매장을 오픈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2월 내내 글을 쓰지 못했던 이유가 제가 직접 매장을 만드느라 시간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현금으로 #보증금 #초도 발주 #공사비 #간판 #전기 #에어컨설치 #후드 #가스공사 #수도설비 등등 모두~~ 여기에 권리금까지 실제 현금으로 나간 돈이 3000만 원 정도 들어간 것 같습니다. 

물론 전부는 아니고요, 제가 외식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니 여기에 있는 장비들을 모두 투입하였기에 실제로는 4천만원 정도 들어갔다고 보셔야 합니다. 국밥과 덮밥의 두 개 업종의 배달전문 매장이다 보니~ 2개 업종의 장비들이 모두 들어가야 합니다.

화구만 보아도 스테이크를 구울 그릴과 사이드가 나갈 튀김기 등, 국밥을 끓이고 찜기를 배치해야 하니 이런 화구 공간도 있어야 하지요, 또한 국밥도 #설렁탕 #소고기국밥 #순대국 #돼지국밥 #황태해장국 5가지를 해야 하기에 저장공간까지,,,,

이렇다 보니 냉장고만 해도 토핑 냉장고 3대, 45박스, 25박스, 음료냉장고 2대,,, 냉동고, 슬러시아까지~~~
여기에 배달 전문점이다 보니 자동포장기까지,, 또한 포스도 새 장비로 맞췄고요^^, 배달 전문점이라 여러분들은 식기 세척기도 사용하지 않지만 저는 이것마저도 설치했습니다. 

정말 10평 매장을 아주 아주 알차게 세팅했습니다. 도면을 그리고 나서도 몇 번이나 배치를 바꾸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컨설팅을 하면서 그동안 쇼츠나 블로그에서 #하이브리드 창업 방식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해드렸지만 실제로 제가 여러분께 운영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지 못했으니 직접 컨설팅을 해드릴 수는 없었습니다. 

저는 제가 무조건 직접 해보고 결괏값이 있는 부분들만 여러분들에게 전달하기 때문이죠!!

비용은 실 비용이 4천,, 장비가 중고도 있으니 다른 업체들을 특히 가맹본사로 오픈하려면 최소 7~8천만 원이 들어야 할 업장인데요, 저는 현금 3천만 원에 보증금, 권리금까지 해결하고요, 있는 장비들로 중고가로 1천만 원 정도 채워 넣었으니 대략 3~4천만 원을 벌었다고 보아야 합니다. 

제가 한 달 동안 직접 일하면서 이렇게 비용이 줄였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말 최소 비용입니다.

 

 

 

한식의 대표 업종 : 국밥 + 양식의 대표 메뉴 : 스테이크 & 덮밥, 파스타, 와인 = 샵인샵 or 하이브리드 매장

 

 

 

어떠세요? 이 매장이 여러분들이 운영하거나 최소 비용으로 얻을 수 있는 일반 배달 전문 매장입니다. 

이 매장을 제가 직접 설계하였고요, 최적의 동선을 찾았으며 인테리어 비용을 줄이기 위해 인건비가 가장 많이 들어가는 목공 과정을 과감하게 생략하였습니다. 벽체마저도 일반 합판을 구매하여 칠 한번 해 마무리 했습니다. 

또한 바닥은 하도 한번치고 에폭시 2~3회 칠하여 바닥까지도 직접 시공했습니다. 바닥이 지저분한 것은 이 건물이 너무 습해요, 건물이 습한 게 아니고 너무 얇은 전면 유리에 물방울이 맺혀 바닥에 흘러내릴 정도입니다. 40년 된 건물이다 보니 구배도 맞지 않아,,,
에폭시 작업 후 강추위, 비까지 오면서 에폭시가 마르지를 않다 보니,, 마냥 대기할 수도 없고 다른 작업을 하다 보니 ㅠㅠ


추출도 첨가도 희석도 하지 않는 순수 시간으로 끓여 낸 육수로 만든 얼큰소고기국밥

 

 

그럼에도 주력 메뉴인 얼큰 소고기국밥 메뉴를 주력하는 매장을 잘 만들어 냈습니다. 

 

제가 이 메뉴를 찾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시겠지만 제가 한촌 설렁탕에서 슈퍼바이저로 있으면서 육수당 브랜드까지 관리를 했었기 때문에 탕 종류는 솔직히 잘 알고 있죠, 다른 가맹본사 슈퍼바이저 교육도 하고 했으니까요~

그런데 이런 국밥 설렁탕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경우는 모두 원가 절감을 위하여 고온 고압 고회전을 통해서 뼈나 소고기를 조리하여 조리는 아니죠, 추출하죠, 또한 부족한 것은 첨가하여 고속 회전하여 육수를 만들어 냅니다. 이렇게 고농축 할수록 유통 비용도 줄고 저장공간도 줄어들고~~ 본사나 점주 모두에게 유리합니다. 대신 집에서 직접 끓인 플래시 한 맛과는 거리가...

하지만 이 메뉴를 만드는 곳은 정말 저 메뉴 하나 만드는데 수 일이 걸리는 업체입니다. 정말로 직접 하루를 끓여서 육수를 내고 다시 재료를 넣고 끓여서 냉각하여 공급을 해줍니다. 매장에서도 물을 석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처음 끓여 놓은 상태 그대로 여러분들에게 공급을 합니다. 

다른 업체들과는 맛이 다릅니다. 때문에 원가율이 높은데요,  하지만 그 금액까지는 어느 정도 버틸 만 할겁니다. 이유는 저는 프랜차이즈 본사로 여러분들에게 이 브랜드를 만들어 드릴 것이 아니라 본사가 없어요, 본사 수익이 없습니다. 때문에 여러분들이 직접 이 메뉴를 공급받게 됩니다. 

대신 저도 여러분들 매장을 세팅하고 배달어플 등록도 해드려야 하고 하니 어느정도 교육? 세팅? 비용정도는 받을 생각입니다. 그래도 가맹본사 교육비 이상을 받지는 않을 겁니다. 그래야 프랜차이즈 본사 창업하는 것보다 50% 이상 저렴하게 오픈하죠^^

 


 

 

직접 철거

 

 

최소 비용을 들이기 위해서 저는 저희 조 이사를 최대한 이용했죠^^ 이 공사 끝나고 낚시나 다녀오라고 했는데 다른 가맹본사 인테리어 매장이 2개나 잡혀 있어서 제가 요즘 이 매장에 올인하고 있으니 조이사가 모두 혼자 해야 하니까 바쁘다네요.

최소 비용으로 인테리어를 해드리기 위해선 제가 현장 방문 후 실측하여 업종의 최적화된 매장 도면을 먼저 그리고 난 후 있는 기물들을 최대한 활용하여 배치를 마무리하면 저희 조 이사가 직접 일을 해도 되고 더 비용을 줄이시려면 이 도면을 가지고 자문을 해드리면 그 상담 내용에 따라서 본인이 직접 개별 업자들을 불러서 공사하시면 정말 실비로 인테리어를 마무리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아마도,,, 완성도에 따라서 50~20% 정도의 창업 비용을 절약하실 수 있을 겁니다. 최소한의 품질을 유지하고 재공사 등을 하지 않으시려면 먼저 설계를 해놓는 것이 가장 핵심 포인트입니다. 

#전수창업 #국밥집 전수창업 개념으로 저는 메뉴 교육과 인테리어도 직접 해드리면서 다시 말해 프랜차이즈 본사의 역할을 모두 해드리지만 막상 실비로 창업할 수 있고, 물류비용도 최소화할 수 있는 거기에 맛과 스토리까지 있는 식자재 공급까지!!

샵인샵 개념으로 두 개의 업종을 한 매장에서 하니까 창업비를 반이나 줄일 수 있죠. 그럼 매장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이런 글 백날 보시면 뭐해요^^ 그냥 직접 오셔서 메뉴도 드셔 보시고요, 저와 대화도 해보세요~

 

행동하는 것이 경쟁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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