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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인테리어, 전문가의 말을 믿는 것이 결국은 돈을 아끼는 길입니다

식당 인테리어

by 외식창업 큐레이터 2025. 10. 2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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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매장 전체 입면도

 

 

어제는 제가 설계에 참여했던 한 매장에 다녀왔습니다.


처음 동선 설계 단계에서 몇 가지 제안을 드렸는데,


점주님이 “이건 내가 하고 싶은 방식으로 가보겠다”고 하셔서


결국 제안했던 부분이 대부분 수정 없이 진행되었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 다시 찾아간 오늘,

 


현장은 예상대로 복잡해져 있었습니다.


퇴식대 배치나 방식이 애매하고, 정수기가 통로를 막고,


사인물은 추가 설치, 추가 설치 되어 매장 전체가 어수선했습니다.


결국 추가로 기물을 발주하고, 시공도 다시 손봐야 하는 상황이었죠.

 


이게 바로 현장에서 자주 일어나는 ‘수업료’입니다.


하고 싶은 대로 했던 결과가 결국 비용으로 돌아오는 것.


이번 매장도 그 비용만 최소 500만 원은 더 들어간 셈입니다.

 

 


매장 평면도

 

데이터로 보는 전문가의 판단

 


1000개 이상의 매장을 직접 관리해 온 입장에서


저는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이야기합니다.


고객 동선, 주방 효율, 회전율, 좌석 점유율…


이 모든 건 경험이 쌓여야만 판단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점주님 입장에서는 그저 “내 가게니까 내 스타일대로” 하고 싶지만


그 결과는 대부분 똑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다시 전문가의 설계를 따라가게 되고,


그때는 이미 늦은 경우가 많죠.

 


 

 


인테리어 업자의 말이 아니라, 외식 전문가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합니다.


‘인테리어 시공업자’의 말이 아니라


‘외식 전문가’의 설계를 들어야 한다는 것.


인테리어는 예쁘게 만드는 일이고,


외식은 장사가 잘되게 만드는 일입니다.

 



이번 현장에서도 제가 처음 제안했던 구조로


다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만약 처음부터 그대로 진행했다면


500만 원은 충분히 절약할 수 있었을 겁니다.

설계는 비용이 아니라 경험치의 값입니다.

 

 


설계비나 컨설팅비가 아깝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낭비가 아니라,


‘앞으로 들어갈 수업료를 미리 막는 비용’입니다.

 


결국 시간이 지나면


“그때 전문가 말을 들을 걸”이라는 말이 꼭 나옵니다.

 


 

 

외식창업지원센터는 다릅니다.

 

 

업체 이력이 아닌 센터장 제 이력을 보세요.

 

외식창업지원센터는 단순 시공사가 아닙니다.


매출과 효율, 운영까지 고려하는 외식 전문 설계팀입니다.


동선, 조리라인, 고객동선, 테이블 배치, 사인물 위치까지


모두 실제 매장 운영 데이터를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이런 낭비를 줄이고 싶은 사장님이라면,


공사 전에 꼭 외식창업지원센터에 설계와 인테리어를 맡겨보세요.


현장에서 바로 통하는 진짜 외식 설계,


그 차이는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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